무더웠던 여름이 끝나고 가을에 접어들고 있는 요즘! 늦었지만 9월의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.
다낭, 호이안 이야기로 가득했던 9월 바로 만나보시죠 ㅎㅎ 1. 목식당 다낭에서 처음 사 먹은 음식 목식당입니다.
아는 형님에도 나온 식당이고 한국인들이 정말 많은 곳이었어요! 해산물 전문식당답게 해산물 요리가 맛깔났고 넉넉한 양의 볶음밥과 감칠맛 나는 모닝글로리 역시 훌륭했습니다 2.
다낭 스테이크 하우스 뷰 좋은 곳에서 고급스럽게 식사하기 위해 들린 곳입니다. 들어서자마자 매료되는 분위기...
잘 왔다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특히 용다리 뷰를 감상하며 먹는 식사는 신선놀음 그 자체였답니다! 먹기 좋게 구워진 스테이크는 분위기와 더불어서 기가 막혔습니다.
사이드로 주문한 바지락 치즈구이와 김치볶음밥도 별미였어요. 분위기가 좋아서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... 3.
더 노마드 키친 다낭에서 흔히 먹을 수 있는 음식 말고 특별한 음식을 찾다가 빠에야를 맛봤습니다. 찐한 먹물을 머금은 빠에야... ...